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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금리 인상 3.75~4.00% — 점도표에서 2027년 인하가 사라졌습니다
2026년 9월 17일 새벽, 미국 연준이 0.25%포인트 올려 3.75~4.00%가 됐습니다. 3년 2개월 만의 인상이고 표결은 12 대 0 만장일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뉴스는 점도표입니다 — 6월에 3.6%였던 2027년 말 전망이 4.1%로 올라가며 2027년 인하가 지워졌습니다. 연준 원문과, 이 결정이 환율·내 대출로 오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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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새벽, 미국 연준이 0.25%포인트 올려 3.75~4.00%가 됐습니다. 3년 2개월 만의 인상이고 표결은 12 대 0 만장일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뉴스는 점도표입니다 — 6월에 3.6%였던 2027년 말 전망이 4.1%로 올라가며 2027년 인하가 지워졌습니다. 연준 원문과, 이 결정이 환율·내 대출로 오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9월 11일 발표된 미국 8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4%로 7월과 같았고, 근원물가는 2.5%에서 2.4%로 오히려 내렸습니다. 예상을 넘은 것은 근원 전월비 0.3% 하나입니다. 전체를 밀어 올린 건 휘발유였고, 연준이 보는 집세는 0.1%에서 0.3%로 뛰었습니다. 16일 FOMC 를 앞두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미 노동통계국 발표문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연준 7월 회의에서 세 명이 인상에 표를 던졌고, 9월 16일 FOMC 는 실제로 0.25%포인트 인상해 3.75~4.00%가 됐습니다. 한국은 3.00%라 격차는 1.00%포인트입니다. 금리차가 환율을 거쳐 내 대출까지 오는 경로를 연준·한국은행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7일 새벽 공개된 점도표는 2027년 말 전망을 3.6%에서 4.1%로 올려 2027년 인하를 지웠습니다. 점 하나가 무엇을 뜻하는지, 중간값만 보면 왜 틀리는지, 6월과 9월 점도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연준 원문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미국 금리는 한국 환율과 대출금리로 되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