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파킹통장·CMA·정기예금·발행어음 차이 — 예금자보호 되는 곳과 안 되는 곳
더본코리아가 2024년 공모로 모은 1,020억 원 가운데 969억 원이 2026년 6월 30일 기준 정기예금 456억 원과 증권사 발행어음 513억 원에 들어 있었습니다. 잠깐 넣어두는 돈을 담는 그릇이 어떻게 다른지, 어디까지 예금자보호가 되는지 반기보고서와 예금보험공사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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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2024년 공모로 모은 1,020억 원 가운데 969억 원이 2026년 6월 30일 기준 정기예금 456억 원과 증권사 발행어음 513억 원에 들어 있었습니다. 잠깐 넣어두는 돈을 담는 그릇이 어떻게 다른지, 어디까지 예금자보호가 되는지 반기보고서와 예금보험공사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개인 319명이 회사채에 넣은 최소 325억 원이 물렸습니다. 재무제표에 적힌 자본은 190억 원이었지만, 그중 신종자본증권 1,544억 원을 빼면 마이너스 1,354억 원이라는 것이 투자자 측 주장입니다. 회계상 자본으로 잡히는 영구채가 무엇인지, 회사채를 사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한도가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이고, 금융회사별로 따지며, CMA처럼 아예 대상이 아닌 상품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