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확정
9월 8일 (화)
제15차 건정심이 2027년 보험료율을 7.19%로 동결했습니다. 지역가입자 부과점수당 금액도 211.5원 그대로입니다. 같은 날 희귀·중증난치 환자 등 197만 명에 대한 연 8,000억 원 규모 보장 확대와, 연 300회 초과 외래 진료 본인부담률 90%(2027년 1월 시행)도 함께 의결됐습니다.
금리·물가·세금처럼 내 지갑에 영향을 주는 날짜만 골라 모았습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 일정의 설명과 관련 글로 이동합니다. 현재 39건.
9월 8일 (화)
제15차 건정심이 2027년 보험료율을 7.19%로 동결했습니다. 지역가입자 부과점수당 금액도 211.5원 그대로입니다. 같은 날 희귀·중증난치 환자 등 197만 명에 대한 연 8,000억 원 규모 보장 확대와, 연 300회 초과 외래 진료 본인부담률 90%(2027년 1월 시행)도 함께 의결됐습니다.
9월 11일 (금)
발표됐습니다. 전년동월비 3.4%로 7월과 같았고, 근원은 2.5%에서 2.4%로 내렸습니다. 다만 근원 전월비가 예상 0.2%를 웃돈 0.3% 였고 그 원인이 집세였습니다. 닷새 뒤 FOMC 로 이어집니다.
9월 11일 (금)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전 금융권 4,890개사에서 고인 명의 거래가 차단됩니다. 지금까지는 정보공유가 월 1회여서 최대 두 달이 걸렸습니다. 입금은 그대로 되고, 치료비·장례비는 서류를 내면 병원·장례식장으로 직접 이체됩니다.
결과 확인처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6.9.7.)
9월 15일 (화)
공시 결과 신규취급액 코픽스는 3.18%로 전월과 같았습니다. 8월 27일 인상이 월말이라 한 달 평균에 사흘치만 담긴 탓입니다. 잔액 기준은 3.05%, 신 잔액 기준은 2.71%로 올랐고, 주간으로 나오는 단기 코픽스는 2.89%에서 3.12%까지 뛰었습니다.
결과 확인처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 공시
9월 15일 (화)
2026년 상반기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가 신청합니다. 연간 산정액의 35%를 12월 17일에 먼저 받고, 2027년 6월에 2026년 실제 소득으로 정산합니다. 맞벌이 기준 최대 약 115만 원입니다. 자녀장려금은 반기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9월 16일 (수)
닷새 동안만 전통시장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그 자리에서 돌려줍니다(농축산물·수산물 각 최대 2만 원). 같은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20만 원어치를 10% 할인으로 더 살 수 있습니다.
결과 확인처재정경제부 — 추석 민생안정대책
9월 16일 (수)
끝났습니다. 0.25%포인트 인상해 3.75~4.00%, 표결은 12 대 0 이었습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입니다.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은 6월 3.8%에서 4.1%로, 2027년 말은 3.6%에서 4.1%로 올라 2027년 인하가 지워졌습니다. 한미 금리차는 상단 기준 1.00%포인트입니다.
9월 18일 (금)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유류세 인하를 11월 30일까지 두 달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휘발유 15%·경유 25% 인하폭이 그대로라 10월 1일 인상은 없습니다.
결과 확인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유류세 인하 연장
9월 24일 (목)
추석 연휴 나흘 동안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 9월 17일 가격보다 리터당 100원 싸게 팝니다.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도 함께 할인합니다.
9월 24일 (목)
연휴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같은 기간 4대궁·종묘·조선왕릉과 국립현대미술관 입장료도 무료이고, 공공기관 주차장과 학교 운동장이 개방됩니다.
결과 확인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9월 28일 (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 원 내외를 나눠 주는 3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이날 체결된 매수까지만 됩니다. 다음 날인 9월 29일은 배당락일이라 그날 사면 못 받고, 팔아도 받습니다.
9월 30일 (수)
6,000억 원을 선착순으로 팝니다.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9.9% 분리과세가 붙는 대신 5년간 중도환매가 안 됩니다. 1차가 조기 완판됐으니 물량이 떨어지면 10월 15일 전에 닫힙니다.
9월 30일 (수)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특례, 일시적 2주택 특례, 임대주택 합산배제를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합니다. 올해는 국세청이 유불리가 뒤집히는 8,600명에게 예상세액을 먼저 알려줍니다. 결과는 11월 정기고지에 반영되고, 이 기간을 놓쳐도 12월 1~15일 정기신고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9월 30일 (수)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냅니다. 지방세라서 인터넷 카드 결제 수수료가 0원이고, 세액이 250만 원을 넘으면 기한 안에 신청해 나눠 낼 수 있습니다. 하루만 늦어도 3%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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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미정석유 최고가격 11차 조정10월 중순 예상삼성전자 3분기 배당금 확정 이사회10월 말 예정9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10월 초 예상
10월 7일 (수)
10월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8일은 짝수만 신청하고 12일부터 16일까지는 누구나 은행 앱에서 신청합니다. 1차 때는 떨어진 79.6만 명 중 40.9만 명이 가족 소득정보 동의나 서류에서 막혔습니다. 심사를 통과하면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를 엽니다.
10월 15일 (목)
퇴직연금 계좌(DC형·IRP)로도 10년물·20년물을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기간은 10월 8일부터 15일까지이고, 금리는 직전 달 국고채 낙찰금리에 그달 가산금리를 더해 매달 새로 정해집니다. 12월에는 발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과 확인처재정경제부 — 개인투자용 국채 9월 2,300억원 발행 예정 (월별 청약 일정 포함)재정경제부 국채시장 —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
10월 15일 (목)
공시 결과 신규취급액 코픽스는 3.43%로 0.25%p 올랐습니다.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폭과 같은 크기로, 9월이 기준금리 3.00%로만 채워진 첫 달이라 인상분이 한꺼번에 들어왔습니다. 2024년 6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잔액 기준은 3.15%, 신 잔액 기준은 2.79%입니다.
결과 확인처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 공시
10월 22일 (목)
7월·8월 두 번 연속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3.00%입니다. 8월 의결문이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남겼기 때문에, 올릴지 멈출지 어느 쪽이든 대출 이자에 바로 영향을 줍니다.
결과 확인처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10월 28일 (수)
9월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 4.1%는 2026년 안에 한 번 더 올린다는 뜻입니다. 2026년에 남은 회의는 이 날과 12월 9일 둘뿐이라, 둘 중 어느 날에 올리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점도표는 이 회의에 붙지 않습니다.
결과 확인처연준 FOMC 회의 일정
10월 28일 (수)
주가가 6월 최고점에서 절반으로 내려온 뒤 처음 나오는 실적입니다. 증권사 전망 평균 영업이익 77조 원을 넘는지보다, 4분기 메모리 가격과 2027년 공급 계약·설비투자 계획을 어떻게 설명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같은 날 미국 FOMC 금리 결정도 나옵니다.
10월 중순 예상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공급가격 상한을 4주마다 다시 정합니다. 9월 19일 0시부터 적용되는 10차 상한의 다음 차례입니다.
결과 확인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0월 말 예정
30조 원 내외라고만 밝힌 3분기 배당의 1주당 금액과 지급일이 이 이사회에서 정해집니다. 돈은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안에 들어옵니다.
결과 확인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삼성전자 공시 목록
10월 초 예상
8월 물가 3.1%에는 작년 통신요금 할인 때문에 생긴 착시가 0.58%p 섞여 있었습니다. 9월 수치에서 그 착시가 걷히는지가 10월 22일 금통위의 핵심 변수입니다.
결과 확인처국가데이터처국가통계포털(K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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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미정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 결정11월 초 예상실손보험 선택형 할인특약 · 계약전환 할인 시행11월 중
11월 15일 (일)
소유한 지 3년이 지난 농지를 이 날까지 농지은행에 위탁임대하면 보완조사 대상에서 빠지고, 농지법상 임대차 위반으로 보지 않습니다. 특별조치법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쓸 수 있는 유일한 창구입니다.
11월 16일 (월)
하나은행(10월 1일)·우리은행(10월 7일)·NH농협은행(10월 8일)의 예금금리 인상이 담기는 숫자입니다. 주간 단기 코픽스는 9월 내내 3.12~3.17%였다가 10월 첫 주 3.43%로 한 단 더 올랐습니다. 9월 기준으로는 신규취급액 3.43%, 잔액 3.15%, 신 잔액 2.79% 였습니다.
결과 확인처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 공시
11월 26일 (목)
2026년의 마지막 금리 결정일입니다. 10월에 움직이지 않았다면 연내에 남은 기회는 이 하루뿐입니다.
결과 확인처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11월 30일 (월)
다시 연장되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휘발유는 리터당 122원, 경유는 145원, 부탄은 51원 오릅니다. 다만 세금 인상분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1~2주 걸립니다.
결과 확인처오피넷 — 전국 주유소 가격
11월 초 예상
건강보험료율은 동결됐지만 장기요양보험료율은 별도 위원회가 따로 정합니다. 2026년도 요율 0.9448%는 2025년 11월 4일에 결정됐습니다. 여기서 오르면 건강보험 동결로 아낀 만큼이 상쇄됩니다.
11월 중
2013년 3월 이전 계약으로 재가입 조건이 없는 1·2세대 실손 가입자를 위한 두 제도가 함께 시작합니다. 선택형 할인특약은 기한 없이, 계약전환 할인(5세대 보험료 3년간 50%)은 6개월 한시로 운영하고 연장 여부는 그 뒤에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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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미정기초연금법 개정 목표 시한 (2027년 개편)연내 입법 목표고향사랑기부 지역별 공제율 법안 국회 처리2027년 1월 1일 시행 전 처리 필요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 마무리12월 중보편형 공공임대 입주기준 확정 발표연내
12월 2일 (수)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를 거쳐 9월 3일 국회에 제출된 2027년 예산안이 이날까지 의결되어야 합니다. 노인일자리를 115만 2천 개에서 118만 개로 늘리는 예산도 여기에 들어 있어, 확정 물량은 이 의결로 정해집니다.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기여금을 12%에서 15%(지방 중소기업 25%)로 올려 2026년 가입자에게도 소급하는 계획도 이 의결로 확정됩니다.
결과 확인처국가법령정보센터 — 대한민국헌법 제54조정책브리핑 — 내년 예산안 820.9조 원, 역대 최대 (2026.9.1.)금융위원회 — 2027회계연도 금융위원회 예산안 편성 (2026.8.31.)
12월 9일 (수)
2026년 마지막 FOMC 이고 점도표가 다시 나옵니다. 9월 점도표가 2027년 말 중간값을 3.6%에서 4.1%로 올려 2027년 인하를 지웠는데, 그것이 되살아나는지 더 밀리는지가 이 날 드러납니다.
결과 확인처연준 FOMC 회의 일정
연내 입법 목표
정부는 소득 하위 30% 노인에게 월 38만 원을 주고, 하위 45% 이하 부부의 부부감액을 20%에서 10%로 줄이는 기초연금 개편을 추진합니다. 예산안은 국무회의를 통과했지만 기초연금법을 고쳐야 시행할 수 있어서, 연말까지 국회를 통과하는지가 관건입니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전 처리 필요
정부는 2027년 기부분부터 고향사랑기부 공제율을 지역마다 다르게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2026년 9월 3일 국회에 냈습니다. 그 밖의 비수도권에 기부하면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이 44%에서 55%로, 우대지역은 20만 원 초과분도 16.5%에서 27.5%로 오릅니다. 국회를 통과해야 확정되고, 우대지역 목록은 시행령에서 정합니다.
결과 확인처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 의안번호 2221039)행정안전부 — 고향사랑기부 세액공제 확대 등 지방 주도 성장 세제개편 추진 (2026.8.10.)
12월 중
기본조사에서 위반이 의심된 농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단계가 끝납니다. 수도권·토지거래허가구역 등 10대 위험군 78만 헥타르가 대상입니다. 9월 21일 당정협의회는 투기로 확정된 농지의 처분 조치는 2027년 중에 하고, 관행적 위반의 처분 유예 근거를 담은 특별조치법은 같은 12월까지 국회 의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결과 확인처정책브리핑 — 농지 전수조사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 (2026.7.30.)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 농촌의 관행적 위반은 정상화·양성화 (2026.9.21.)
연내
새로 만드는 보편형 공공임대의 소득·자산 기준과 임대료 체계, 거주 기간이 확정됩니다. 9월 21일 발표에서는 소득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2인 가구 629만 원), 자산 3억 4,500만 원까지가 검토안으로만 제시됐습니다.
1월 1일 (금)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분이 적용되기 시작하고, 같은 날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5%에서 10.0%로 오릅니다. 연 300회를 넘는 외래 진료에 본인부담률 90%를 매기는 기준도 이날부터입니다. 1월 급여명세서에서 공제 합계가 늘어난 것을 보게 됩니다.
결과 확인처보건복지부 — 연금개혁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1월 1일 (금)
이날 이후 가상자산을 팔거나 빌려주어 남긴 이익이 기타소득으로 과세됩니다. 한 해 소득에서 250만 원을 뺀 금액에 20%(지방소득세를 더하면 22%)를 매깁니다. 이 날 전부터 갖고 있던 코인은 2026년 12월 31일 시가와 실제 산 값 중 큰 금액을 산 값으로 쳐 줍니다.
결과 확인처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부칙 제5조(가상자산 과세에 관한 적용례)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유예·폐지 법안(의안번호 2217609·2220515·2220914·2221570)
1월 1일 (금)
상장을 유지하려면 넘어야 하는 시가총액이 코스피 300억 원에서 500억 원으로, 코스닥 20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다시 올라갑니다. 2026년 7월 1일 1차 상향에 이은 두 번째 계단입니다. 기준 아래로 30거래일 연속 내려가면 관리종목이 되고, 그 뒤 90거래일 안에 연속 45거래일을 기준 위에서 버티지 못하면 상장폐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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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행 계획 (법 개정 전)
법이 바뀌면 이달부터 기초연금이 소득 구간에 따라 38만 원·35만 9천 원·35만 원으로 나뉘고, 소득 하위 45% 이하 부부는 부부감액이 10%로 줄어듭니다. 공무원·군인연금 등 직역연금 수급자 편입은 정보 연계 때문에 7월로 늦춰 시행할 계획입니다.
일정은 정부·공공기관이 공표한 예정일 기준입니다. 발표가 미뤄지거나 앞당겨질 수 있으니 각 일정의 확인처 링크에서 결과를 확인하세요.